2009년 05월 20일
블로그 내용 복제는 잘못인가봐요.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네이버 블로거 ghksxk527
사실 본문은 수정이 가해졌어요.
내용 복제가 잘못이 아닌 줄 알고 그런 내용이 써있었어요.
하지만 수정하겠습니다. 잘못알고 떠들어서 죄송해요.
그리고 이 다음 이야기는 그것과는 또 별개로 하고싶은 이야기니 괜찮겠지요?
사실 내용이 불펌당하는걸 원하지 않으시면
포스팅의 말미에
'본 블로그는 불펌을 원하지 안하요. 퍼가려면 댓글이라도 한 번 남기라고 돼지 쐉년아.'
라는 말이라도 쓰셨어야 정당성이 생기지요.
요새는 우클릭 추가 금지나 포스팅에 이것저것 표시해놓는거나
여러가지 대체수단 많잖아요?
복제가 자유로운 인터넷에서 자신의 포스팅들의 저작권이 보호받기를 원한다면
그 정도 정성이 필요할거에요.
덧붙여 남의 이미지 깨작깨작 짜깁기 하는 처지에 그런걸 주장하는것도 웃겨요.
PS. 문서 전문복사는 위법이래요.
PS2. 위법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우클릭 복사'등이 있는 거겠지요.
PS3. 내용의 방향성이 수정된 문서입니다.
마지막. 그 모든것을 차치하고서라도 신상공개해놓고 '님들 테러좀ㅋㅋㅋ' 의도하는건 완전 씹병신같은 행위죠.
# by | 2009/05/20 02:01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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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작권자의 동의 없는 무단 수정및 발췌또한 위법입니다.
어딜 보아도 '이 글은 내가 썼어!'라고 외치는 기색은 없는걸요.
있다면 죄송하고요.
이 부분은 삭제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실언이네요.
그리고 제목과 초반부도 수정했어요. 제가 잘 모르고 실수한 것 같아요.
죄송해요.
똑같이 도둑질 비유를 하자면 굳이 빗장걸고 꽁꽁 잠궈야 도둑질 당하고 싶지 않을 정당성이 있는거에요?
그리고 빗장을 걸었는데 빗장을 풀고 자물쇠로 잠궜는데 자물쇠를 따고 경비업체를 불렀는데 경비업체까지 유유히 뚫고 도둑질 당한 경우에도 그 보다 더한 보안을 했어야지 라는 반응이 정당성을 가질까요?